아줌마의 어원, 중세 일본 가마쿠라의 별명 '아즈마(내 아내란 뜻)'

 아줌마의 어원, 중세 일본 가마쿠라의 별명 '아즈마(내 아내란 뜻)'  


아줌마의 어원은 아즈마






‘아줌마’는 고문헌에는 ‘아자마(아ᄌᆞ마)’로 나와 있다. 이 ‘아자마’는 ‘아자(소(小)’와 ‘마(모(母)’가 결합된 것이다.(조항범, 우리말 어원이야기) 그것을 현대식으로 풀이한다면 ‘작은 어머니’ 정도가 되겠다. 그렇다고 정말로 작은 어머니가 아니고 호칭(항렬상) 체계에 있어서 어머니항렬에 있는 여성을 일컫는 말이다. 우리가 작은아버지라고 했을 때 정말로 덩치가 작거나 왜소해서 작은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보다 손아랫사람을 지칭하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큰아버지도 마찬가지다. 어머니에 비해 같은 항렬이지만 손아래사람(혹은 부차적인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즉 고모나 이모, 숙모, 백모 등을 두루 지시할 수 있는 평칭이었던 것이다. 이 ‘아자마’가 “아즈마>아주마>아줌마”로 변한 것이니, 과거 ‘어마’가 ‘엄마’로 바뀐 것과 같다. 이렇게 친족어였던 것이 세월이 흐름에 따라 의미확장의 과정을 거치면서 동네 여인을 모두 칭하게 되었다. 파출부 아줌마, 가게 아줌마, 옆집 아줌마 등으로 변하면서 일반적인 여성을 지칭하게 되었고, 그것이 요즘은 제3의 성을 나타내는 파격적인 단어로 변한 것이다. 그래서 요즘은 ‘아줌마’라고 부르면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여성들이 많다. 반면에 근성으로 똘똘 뭉친 성장의 동력으로 파악하는 부류도 있다. ‘줌마부대’라든가, ‘줌마축제’(대전 안영동 농협에서는 가을에 아줌마 축제를 한다.) 등과 같이 한국의 전형적인 여인상을 의미하기도 한다.






결론 : 아줌마의 어원은 아즈마








'미나모토 요리토모(源 賴朝)'가 세운 가마쿠라 막부의 역사를 기록한 책인


『아즈마카가미』(일본어: 吾妻鏡 혹은 東鑑)


여기서 '아즈마'는 한자로 오처(吾妻)라고 적고 이를 동(東) 즉 '동쪽'이라고도 적는데.


'아즈마'='오처(吾妻)'='동(東)'이 됨.




그리고 카가미=경(鏡 =거울)=감(鑑:본보기,거울)


이 되는데.




오처(吾妻)가


'내 아내'라는 뜻.


근데 이것의 일본식 발음이


'아즈마'임.


내 아내=아즈마=동쪽


??


아줌마?




가마쿠라가 일본열도에서 맨 동쪽 끝에 있음.


그리고 일본 천황가 조정(朝庭)은 가마쿠라가 있는 '관동 지방(関東 地方)'을 자주 '동이(東夷)'라고 부르며 멸시함.


'동이'는 즉 '동방 야만족'.


같은 일본인인데. 왜 굳이 동방 야만족이라며 멸시하나?


근데 일본 관동 지방은 고구려 멸망 당시 고구려 왕자 '약광(若光)'과 고구려 유민들이 정착해서 '고마(=고려高麗)'라는 나라를 세워서


천황의 신하국이 된 곳임.


이상을 통해 살펴보면,


일본 최초의 사무라이 막부 가마쿠라는


도래인(일본어: 渡来人 とらいじん)이 세운 것이다.


끝.






아줌마카가미


아줌마거울


아줌마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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